번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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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 10주년 기념 후원의 밤 연[open] 함께해주신 분들입니다. 5 imagefile
곰탱
10406 2009-09-30
23일 곤자가 컨벤션을 찾아주신 분들입니다. 강대인, 강장묵, 강현숙, 고정근, 고정현, 권난실, 권미혁, 권세훈, 권오석, 권혁노, 김경복, 김나은, 김동노, 김래환, 김미현, 김민영, 김민영, 김성은, 김성인, 김상희, 김아...  
11 연 (open), 사진으로 보는 그 날의 풍경 3 imagemoviefile
신비
13551 2009-09-25
9월 23일,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며 열린 후원의 밤 행사에 정말 많은 분들이 와 주셨습니다. 10주년이니까, 또 새로운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으니까 라며 평소보다 많이 큰 공간과 많은 음식을 준비해놓고...  
10 [영상] 서강대 후문에서 행사장인 곤자가 컨벤션까지 안내합니다! 2 imagemoviefile
신비
16266 2009-09-23
드디어 D-day 네요. 어떤 분들이 얼마나 와주실까 무척 기대하면서 진행팀은 밤새 준비를 계속 하였답니다. (우리 최연소 대장 허당은 밤새고 학교 갔어요. 교수님이 수업은 들으라 하셨다며.. ㅎㅎ) 그런데 이렇게 열심히 준비했...  
9 "후원금은 꼭 내야 하나요?" 반갑고 고마운 글들. 3 imagefile
신비
5020 2009-09-22
안녕하세요, 진행팀의 노쇠를 맡고있는;;; 신비 (장상미) 입니다. 꾸벅. 거의 수년만에 처음으로 창립기념행사 총 감독을 맡지 않은 해임에도 불구하고, 행사를 불과 하루 앞둔 지금 저는 그 여느해보다 가장 정신없고, 가장 어리...  
8 후원의 밤 D-day 2 1 movie
허당
5552 2009-09-21
나름 즐거운 주말을 보내고 10주년 행사 준비를 위해 사무실에 왔습니다. 모두들 늦은 밤까지 열심히 일을 하시고 계시더군요. 밤을 새서 작업을 하셨다는 신비와 한시간 자고 빨래돌리고 이사짐까지 날랐다는 전설의 곰탱, ...  
7 카메라를 든 그들...? 1 moviefile
신비
10711 2009-09-19
언제부터인가 시민행동 창립기념행사에서 빠질 수 없는 메뉴가 된 영상 이벤트! 준비과정에도 본행사에서도 항상 폭풍같은 에피소드를 몰고다녔던 공포의 영상기기가 어김없이 또 등장했네요. 과연 무슨 영상을 만드느라고 이렇게 난...  
6 [영상] 여러분이 23일에 꼭 오셔야 하는 이유~ 진행팀 속사정을 들어보세요^^ imagemovie
신비
13092 2009-09-17
어느새 D-day가 한자리수로 떨어졌네요! 그런데 매일 정신없이 준비에 매진하고 있던 진행팀이 갑자기 큰 고민에 빠졌습니다. 지난 월요일 저녁, 막바지 진행상황을 체크한 후 참석예약상황이 심상치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기 때...  
5 초청장 '연 (open)' 에 담긴 이야기들... imagefile
신비
10837 2009-09-15
안녕하세요, 신비입니다. 이번 10주년 기념행사에서는 어느새 뒷방 늙은이 (곰탱 표현으로는 '노쇠'라죠, 쩝)를 맡게 되어 조용히 암약만 하다가 이제사 인사를 드려봅니다. 그런데, 혹시 받아보셨나요? 노란 봉투 속에 담긴 초청...  
4 10주년 후원의밤 초청장 우편작업 이야기 3 imagefile
앨리스
11862 2009-09-03
* 초청장 우편작업하다 지난 8월 18일. 나루 시민행동 사무실에서는 노란 물결이 일었습니다. 바로 우편작업 이었는데요, 모두들 바쁜 와중에도 잠시 하던일을 멈추고 우편작업에 열중했습니다. 갓 나온 따끈따끈한 초청장을 봉투...  
3 10주년 후원의밤 프로그램 이야기-1 1 imagefile
앨리스
12600 2009-09-01
*회의, 회의.. 그리고 또 회의. 10주년 후원의밤 행사관련 프로그램을 논의 하면서 정말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기발한 내용의 이야기들이 왔다갔다 했지만 10주년의 의미와 현실성을 고려해서 대부분 다음을 기약하고, 나름의 액기...  
2 10주년 후원의밤 연(OPEN) 장소 이야기 3 imagemoviefile
앨리스
11764 2009-09-01
* 장소를 잡다 지난 8월 4일. 10주년 후원의밤 행사 장소관련해서 서강대학교 후문에 위치한 곤자가 컨벤션에 견학(?)을 갔어요. 몇몇 후보지가 물망에 올랐으나 이번 10주년은 전에 없던 큰 행사(약 300명)로 진행되기에 장소...  
1 진행팀을 소개합니다! 9 imagefile
CAN
11556 2009-08-27
허당 (본명 : 최정훈) 늘 츄리닝에 노란색 슬리퍼 차림으로 서울을 휘젓고 다니고, 고시원 생활 체험해보고 싶어하는 하류인생 매니아 안녕하세요. 진행팀의 리더를 맡고 있는 허당입니다. 지금 대학 3학년이고요, 시민행동에서 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