에코(Eco), 그린(Green), 웰빙(well being).. 등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수 많은 단어들..
그러나 정작 일상 속 소비에 있어서 이를 실현하기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.
이는 어떤 상품이 친환경적인지에 대한 정보의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라고도 볼 수 있겠죠.
'저탄소 녹색 성장'에 힘쓰는 정부가 이러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'탄소성적표지제'' 를 도입했어요.
올해 4월부터 대형마트에는 이 표시를 단 상품이 판매되기 시작하였습니다.
사실 환경 문제는 정부의 정책도 물론 중요하지만
제품을 소비하는 소비자들의 자발적 협력 없이는 그 해결이 어려운 문제입니다.
아직 탄소 성적 표지를 단 제품이 많지는 않지만
소비자들이 이러한 제품을 많이 구매한다면
기업의 입장에서 보다 친환경적인 생산을 위해 노력할 유인이 될 거예요^^